‘OK캐쉬백’ 암호화폐 전환 검토, 가상화폐 결재 등 실생활에 들어오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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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소셜세이브입니다.

오늘은 최근 실생활에 들어오는 블록체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출처 : “코인데스크코리아”

코인데스크 코리아에서 ‘[단독] 국가대표 포인트 ‘OK캐쉬백’ 암호화폐 전환 검토’라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SK그룹이 운영하는 한국 대표 마일리지 포인트 오케이캐쉬백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 암호화폐를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오케이캐쉬백을 운영하는 SK텔레콤의 자회사 SK플래닛 관계자는 <코인데스크코리아>에 “오케이캐쉬백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OKX프로젝트’가 최근 임원보고를 거쳤고, 사업 추진을 검토하는 중”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단, OKX 프로젝트가 자금모집을 위한 ICO나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과는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오케이캐쉬백 포인트는 5만개가 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플래닛은 ‘시럽’과 ’11번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K코인이 나온다.’이런 이야기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뉴스는 실생활에서 블록체인이 적용될 가능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내줍니다. 블록체인이 적용된 오케이캐쉬백 포인트를 사용하려면 어플, 가상화폐지갑, 페이먼트 시스템 등이 같이 필요합니다. QR코드로 결제하는 방식도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그렇게 대중들에게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스며들면 블록체인의 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출처 : IOST재단

동아일보의 뉴스에 따르면 여의도에 있는 수면카페에서 IOST코인으로 사용료를 결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IOST 투자자이기도 한 카페 사장은 “가상화폐가 투기 목적이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얼마든지 화폐처럼 쓰일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도입했다.”며 “결제 후 현금으로 입금되고 수수료도 낮아 손해는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더리움을 이용한 결제서비스 ‘코인덕’의 가맹점은 700곳을 넘겼다고 합니다. 이용자 김모씨(23)는 “가상화폐도 예금이나 주식처럼 거액을 투자한 자산인데 인출할 필요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게 메리트”라고 합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어플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블록체인을 이용한 결제가 이루어지면서 실생활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의 투자, 페이먼트 시스템의 발전, 전송속도 및 수수료 개선 등 블록체인은 실생활에 들어올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정부차원에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언제 적용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을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답게 빠르게 적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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