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플라이어 신규거래 정지, 일본으로부터 온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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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셜세이브입니다 😀

저번 주말 비트코인 하락의 영향을 준 요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일본 최대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가 22일 일본 금융청에 의해서 비트플라이어의 자금세탁 대책 등 내부 관리 체제가 부실하다는 이유로 업무개선 명령에 의해서 당분간 신규 거래를 중단할 방침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비트플라이어는 비트코인 거래소 거래량 순위 1위의 대형거래소입니다. 18.06.25일 당시 비트코인 거래량 전체의 53%를 비트플라이어에서 거래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곳에서 신규 자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당연히 투자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이로 인한 하락 요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발 악재의 영향이 큰 이유는 국가 통화별 비트코인 거래량 1위가 엔화로 73%입니다. 일본 금융청에서 자금세탁방지로 규제를 더욱 강화할 것 같다는 투자 불안요소로 작용한 것이죠.

비트코인 거래량 1위가 엔화이고 비트 거래량 1위 거래소가 비트플라이어라서 두 곳으로 인한 악재가 더욱 크게 다가온 것입니다. 하지만 불안 요소일뿐 확정적인 규제에 대한 것들이 나오거나 거래 중지 같은 사태가 아니기 때문에 급속도로 다시 상승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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