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 오리진 프로토콜 (Origin Protocol)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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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섬 입니다. 

네이버 카페 소소 블록체인 연구소에 글을 올리다가 소소미디어랩 웹사이트에 처음으로인사드립니다.
처음 인사로 공유경제 플랫폼 오리진 프로토콜(Origin Protocol)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공유경제가 무엇이고 어떤 시장이며 어떤미래를 갖고 있는지 알아본 이후 오리진 프로토콜
(Origin Protocol)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투자를 권유하거나 투자를 유도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게만 있다는점 항상 상기해 주세요 ~ ^^

오늘은 공유경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과 공유경제는 잘 어울리는 조합이 안일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그럼 공유경제 정의가 무엇인가요 ?
 
1. 공유경제 (Sharing Economy) 
   –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 소비를 기본으로한 경제방식을 말함.
     물품, 생산설비, 서비스 등을 개인이 소유할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 빌려쓰고, 자신이 필요 없
     는 경우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공유 소비를 의미함.
    ; 하버드대 로렌스 레식(L. Lessing) 교수가 2008년 그의 저서 <리믹스 Remix> 에서 처음
      사용. 
 
     –> 소비자 입장에서는 효율성이 높아지고 구매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수 있다는 점.
          대신 제조업입장에서는 좋아하지 않는 모델.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야 하는데
          줄어들게 되므로 ~
 
* 그동안 공유경제는어떤 흐름을 가지고 이어가고 있었나요 ? 
 
2. 공유경제 (Sharing Economy) 흐름
* 우리가 살고 있는 전통경제 시장과 공유경제 시장을 비교해주세요?

3. 전통경제와 공유경제 비교
 – 공유경제 등장 배경은 사회의 특정 부분에서 발전 또는 변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 정보통
   신, 인구, 사회 환경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작용 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 앞으로 공유경제 시장 현황과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
 
4.  공유경제(Sharing Economy) 시장 현황 / 전망
   – 전세계 공유경제 시장규모는 2013년 150억달러에서 2025년 5개 주요 공유경제 분야의 잠재가치가
     3,350억 달러로 약 20배 증가하여 전통적 대여시장 규모에 육발할 전망.
      ; 주요 5개 공유경제 분야들은 P2P 펀딩 및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채용, 차량 및 교통수단 공유,
       음악과 동영상 스트리밍, 숙박 공유 등으로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어 집니다.
 
   – 미국 : 공유경제 서비스 사요자 수 2012년 6,630만명에서 2018년 8,650만명으로 성장 전망
     (시장조사 : eMarketer)
  
   – 유럽 : 2013년 102억 유로(약 12.8조원)에서 2015년 281억 유로 (약 35조 2500억)로 175%
     증가 <PwC>
 
   – 중국 : 신산업에 대해 네거티브 규제 시스템을 적용하며 적극적 육성 의지 보임
     ; 중국 내 가장 대표적인 공유경제 사례는 자동차와 저전거로 현재 법규에 대한 공백을 겪고 있어
       중국정부는 관련 법규 제정할 것으로 예측됨.
  – 한국 : 공유경제 규모는 연간 GDP 0.005% (2017.5월 기준 , 한국은행 추정) 수준으로 아직
    초기 단계이며, 진입규제가 높고 공유경제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ICT 인프라 기반으로 숙박, 교통, 금융, 공간, 재능 등 5개 분야에서 공유경제가 태동
    하고 있습니다.
    1) 차량공유 : 대도시 기반으로 스마트폰 익숙한 20-30대 중심
    2) P2P 대출, 크라우딩펀딩 : 금융업에서의 공유경제 성장
    3) 서울시는 관련 스타트업 단체 91곳 지원중 이며 전 자치구로 사업 확대 예정.
    ; 우버택시와 같은 P2P 거래는 인정되지 않고, 쏘카 또는 그린카로 불리는 B2P 거래만 가능한
      것처럼 많은 제약이 존재합니다.
 
* 공유경제의 비즈니스 모델을 알고 싶습니다 ?
 
5. 공유경제 (Sharing Economy) 비즈니스 모델
   
   (1) 공유경제의 서비스는 제공서비스의 거래방식, 공유자원 등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분류 가
        능 합니다.
 
   (2) 사용자 제품 혹은 서비스를 공유하여 사용하는 거래 방식에는 차량, 자전거, 에너지, 장난
        감, 도서 등 다양한 공유자원을 활용 하고 있음.
 
       – 투로(TURO) : 차가 필요한 여행자와 자동차를 빌려주고자 하는 일반인인 차량 소유자를
         연결시켜주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기존 렌터카 회사보다 폭넓은 차종과 저렴한 가격을 통해
         비즈니스 화장하고 있으며, 미국 1,500여개 도시에서 서비스 제공중 입니다.
 
       – 우버(Uber) : 승객과 차량을 연결시켜주고, 설정된 가격에서 20%를 수수료로 공제하고,
         80%를 운전자가 가져가는 모델을 성공시키면서 공유경제를 대표하는 기업입니다.
 
    (3) 필요하지 않은 제품을 필요한 사람에게 재분배하는 방식에는 물물교환등이 이습니다.
 
        – 엣시(Etsy) : 수공예 산업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여 시장을 창출한 대표적인 마켓플레이스
           로서 핸드메이드 전문 P2P 쇼핑몰로 2005년 창업해 2015년 주식시장에 상장하여 현재
           가치 30억달러, 거래금액 9억달러 넘는 거대 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
 
        – 스와프스타일(Swapstyle)은 안입는 옷, 자신에게 불필요해진 패션 관련 아이템을 상호 교
          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P2P 마켓플레이스로, 사이트에서 옷이나 패션 아이템을 서로
          교환하거나, 사거나 팔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4)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커뮤니티 내 사용자간 협력을 추구하는 방식의 경우 공간공유, 구인구
         직, 여행 경험, 지식 공유, 택시 셰어링, 크라우드펀등이 있습니다.
 
        – 에어비앤비(AirBnB) : 숙박공유 플랫폼 기업으로 개인의 방, 집, 아파트 등을 공유/대여
           할 수 있도록 주인과 임차인을 P2P방식으로 직접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
          ; 주 수입원은 임대 제공자와 소비자로 부터 받는 수수료, 소비자가 계약을 하면, 제공자에
            게 3%의 수수료, 소비자로부터 6~12%의 수수료를 수취하는 형태로 비즈니스 영위 하
            고 있습니다.
 
        – 헤커스페이스 : 물리적 공간이 있고, 무엇인가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있으며, 이들이 시간과 돈, 도구 등을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공간을 말합니다. 
 
        – 태스크래빗 : 일거리가 필요한 사람과 인력이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주는 중개 플랫폼 입니
           다.
          ; 수익 모델은 연결된느 건 당 20%의 수수료를 받는 것, 사업초기에는 자원 모두의 능려
            과 자질을 직접 검증하고 기본적인 신상을 파악하였으나 현재는 신원 조회 전문회사를 통
            해 지원자의 범죄 유무, 신용상태, 배경 등을 검증하여 신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킥스타터 : 2009년 미국에서 시작한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로 영화, 음악, 공연예술, 만화,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 투자를 유치하며, 프로젝트에 기부한 총액이 미리
           정해놓은 금액을 넘기면 기부금을 투자하고, 목표액을 넘지 못하면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투자자는 투자 수익이 아닌 해당 시제품, 감사 인사, 티셔츠, 작가와의 식사 등 다른 유/
             무 형태로 보상 받습니다. 킷스타터는 모금된 금액에서 5% 수수료를 받습니다.
 
* 아래표는 공유기업 (국외/국내) 정리된 표 입니다. 참고하세요.
*자료 참고 출처 : KB지식 비타민 2017.08.28 – 공유경제의 확산에 따른 기업의 대응과 최근 주
요 논란.

[공유경제 플랫폼 : 오리진 프로토콜 (Origin Protocol)]

* 이더리움(Etherum) 블록체인과 IPFS(사용자의 거래데이터 저장) 위에서 공유경제 시장을 만드
   는 프로토콜 (중계인이 없는 경제공유)
1. 웹사이트 주소 : https://www.originprotocol.com/ko  (한글 지원)
 
2. 오리진 요약 백서 : https://www.originprotocol.com/ko/whitepaper  (한글 지원) 
   – 이 문서로 대체해도 무방하지 않나 싶음.. 굳이 따로 또 정리가 필요하지 않아 보임.
     그래도 귀차니즘 분들을 위해서,,, ^^;;
3. 오리진 프로토콜 텔레그램 : https://t.me/originprotocol  (대략 : 3만명)
   –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음. 가입자만 ,,,, 딱히 정보를 주고 받을께 없나 아직은 ~
 
4. 오리진 블로그 : https://medium.com/originprotocol
 
5. 오리진 데모 : https://demo.originprotocol.com
 
오리진 프로토콜 (Origin Protocol) 소개
 
1. 오리진 프로토콜 (Origin Protocol) 개발 배경 
    – 사용자와 제공자에 대한 안전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격 증명 및 평판 관리가
      기존 마켓플레이스 회사의 단점이었던 문제를 해결하는 목표를 세우고, 공유 경제를 탈 중앙
      화된 상거래로 유도하여 중개자가 가져가던 수수료를 대폭 낮추고 참여자들에게 돌아갈수 있
      도록 오리진(Origin)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다.
 
2. 오리진 플랫폼 (Origin Platform)
   * 탈 중앙화된 마켓플레이스 활성화를 위한 3가지 주요 구성 요소
 
       1) 오리진 (Origin) 탈중앙화된 앱
         
       2) 오리진 (Origin) 공유 데이터 계층 및 표준
 
       3) 오리진 (Origin) 커뮤니티 펀드
 
주요구성 3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 오리진 (Origin) 디앱 (Dapp)
 
    –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 하는 플랫폼 
  
    – 판매자는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리스트에 올리고 구매자는 리스트에서 상품 선택 후 지불
 
 * 오리진 (Origin) 공유 데이터 (Shared Data) 계층 (Layer) 및 표준 (Standards)
  
    – 이더리움(Etherum) 블록체인(Blockchain) + IPFS (사용자의 거래 데이터 저장)
 
    – 이전 거래 내역, 평판 등 공개 ( 데이터 조작이 불가능함으로써 신뢰 구축)
   
    –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게 되므로 투명한 시장 형성이 이뤄짐.
 
 * 오리진 (Origin) 커뮤니티 (Community) 펀드 (Fund)
 
   –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부서 (비열리 재단으로 분사 예정)
 
   – 신원확인 , 보험 및 분쟁 관련 문제 해결 (운전면허증 , 여권등 과 같은 오프라인 신분 확인)
 
   – 공동체, 투표를 통한 의사 결정
 
3. 오리진 (Origin) 프로토콜 (Protocol) 로드맵과 이정표
   
 
4. 팀소개
  
 
– Matthew Liu 
  1) Youtube 입사 (초장기 멤버라고함)  PM, 7년 (Google에 매각이후 3년정도 근무)
  2) Qwiki, PM 6개월 (Yahoo)
  3) Bonobos, PM, 1년 (월마트)
  *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
 
– Josh Fraser 
  1) EventVue, Co-founder / CTO, 3년
  2) 개발자 출신이면서 사업가로 Tobit 개발하여 월마트에 매각. 
 
 
5. VC / 해지펀드 
   
  – 유명한 캐피털 / 해지펀드들이 들어갔습니다. (판테라, 해시드, FBG)
 
*  실리콘 밸리 투자자 
 
 – 실리콘 밸리 개인투자자들 이력을 보도 모두 우수 합니다.
 
6. 파트너쉽 (Partners)
   – 공유경제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는 파트너쉽이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 현재까지 37곳 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파트너쉽 체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7. 공유경제는 산업 특성상 선점한 기업을 따라 잡기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대기업하고 어떻게 경쟁하고 살아남을지 궁금합니다.
   따라서 투자자 자세로 본다면 단기 보다는 장기로 보아야할 프로젝트 입니다. 
 
매우 기대되는 공유경제 플랫폼 입니다. 현재까지 토큰 매트릭스 미공개라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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